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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nKing

천천히 가고 싶었습니다..

by 마음heart 2011.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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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고 싶었습니다

 

내 삶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가는 동안

 

나는 주변의 모든 것들을 음미하고 싶었습니다.


 

 

 

한걸음 나아갈 때마다 달라지는 세상

 

그 세상의 숨소리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삶의 끝, 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되도록 천천히 가고 싶었습니다.


 

 

 

/이정하님

 

 

 

 

 

 

 

 

 

 

 

 

 

 

 

-☆ 입안속의 슬픔을 천천히 녹여 사라지게하듯,

그대와나만의 길 역시 천천히 흘러가길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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