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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오르면68

형광등 백개를 켜놓은듯한 미모,재즈계의 한류바람 혜원과 윈터플레이를 아웃포커싱하다 재즈계의 한류,혜원과 그 일당을 다시 만나다 갈수록 깊어만 가는 겨울의 밤, 예전 헤이리에서 만난 윈터플레이의 크리스마스 공연 ‘Winter Wonderland’가 16일밤에 열렸다. 서울 광장동의 악스코리아에서 열리는 이번 윈터플레이의 콘서트에는 맘 편하게 공연만 즐기자는 마음으로 그냥 가볼까 생각도 해보았지만(이번 공연은 사진 촬영이 일절 금지되어 있어서)그럼에도 카메라를 챙기는 나를 보고 말았다.콘서트에 올 해들어 자주 가게 되는데-물론 이벤트에 당첨되어 몇번 간 것이 전부지만-공연 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사진을 찍으며 영상물을 담는 행위가 은근 고역이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핑계낌에 음악만 감상하자는 마음도 강했지만 어쩔 수 없이 카메라에 중독되었는지 카메라가 없으면 금단현상이 일 것 같아 일단은 .. 2011. 12. 19.
2ne1,DJ 디플로가 극찬한 그녀들은 예뻤다 2NE1,독특한 매력의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진화하다. 미국출신의 프로듀서이자 DJ인 디플로가 2NE1을 극찬했을때만해도 그저 그런 립서비스라고 여길 뿐이었다.요새 공민지의 트위터 발언으로 더욱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2NE1이지만그녀들에 대한 접근은 결국 우리나라에 수도 없이 많은 아이돌로 접근할 수 밖에 없다.CL,봄.다라.민지등으로 구성된 2NE1을 현대 i페스타 콘서트에서 직접보니 단순히 인기 많은 아이돌로만 보기에는 그녀들이 선보인 음악세계가 독특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물론 그녀들이 속한 2NE1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인지도 측면에서 이미 국민 아이돌로 성장한 소녀시대나 일본 진출로 인기와 성장통을 동시에 겪은 카라,비록 미국진출로 얻은 것보다는 잃은 것이 더 많아보이는 원더걸스보다는 .. 2011. 12. 4.
김경호도 울고갈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 부활 정동하의 재발견 부활,세월을 이겨낸 진정한 불사조 그룹 부활, 뛰는 가슴 진정하며 바라봤던 부활의 무대,모두가 열광하는 혼연의 마음을 이끌던 김태원이 리더였던 부활,맨 처음부터 부활하면 김태원이 연상되던건 아니었다.이승철이나 박완규와 같은 보컬리스트가 더 먼저 떠오르던 그룹,부활,하지만 언제부턴가 부활하면 김태원이 연상되고는 한다.쉐어더비젼 콘서트에서 맨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부활의 포커스도 당연 김태원이었을지도 모른다.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를 일,독특한 화법과 정신세계로 예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태원의 매력은 위탄에서 정점을 찍어 버린다.남자의자격에서 보여주던 국민약골이나 국민할매가 아닌 음악의 진정성을 담보로 버림받은 멘티들을 이끌고 외인구단을 이끌던 당시의 김태원은 국민멘토가 되어 있었으니까,하지만 직접 쉐어더비젼.. 2011. 11. 22.
넬Nell,몽환을 걷는 시간의 음악산책 깊어가는 가을밤을 몽환의 숲으로 이끄는 넬의 손길 현대자동차 i30 론칭 기념 뮤직 페스티벌 i★FESTA‘ 콘서트는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그 속에서 카메라 한 들고 이리 밀리고 저리 채이고 전혀 경험하지 못한 그 뜨거운 현장속에 유일하게 가슴 아리는 감성을 전달해준 유일무이한 가수는 넬밖에 없었다.싸이,2PM,2NE1.DJ DOC가 불질러논 콘서트의 분위기를 소위 얼음심장으로 만들어논 넬Nell,이런 넬Nell을 모르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게실까봐 살짝 이들을 소개하고 싶다.일단 넬Nell은 2001년에 1집 앨범인 'Reflection of'라는 앨범으로 데뷔를 했다.보컬의 김종완, 기타의 이재경, 베이스 이정훈, 그리고 드럼의 정재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룹이다. 넬Nell은 '서태지가 발굴하고.. 2011. 11. 16.
나가수 출연 제의를 거절한 가을을 닮은 그룹 "포맨" 어리지만 나가수에 나가도 충분한 실력파 R&B 소울그룹 깊어가는 가을날에 눈을 감기만 해도 감성의 씨앗을 무럭 무럭 자라나게 해줄것만 같은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하는R&B 소울을 표방하는 그룹 포맨4Men,윤민수가 있던 포맨때부터 워낙 좋아하던 그룹이었지만 신용재의 포맨 역시 진짜 사랑스러운 그룹이기도하죠.멤버로는신용재,영재.김원주며 요새 나가수에 나와 실력을 발휘 중인 윤민수가 이 포맨의 멤버이기도 했고 신용재의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죠.저 역시 포맨을 아끼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나가수 출연제의를 받았다고 알려졌을때 나름 걱정이 앞서더군요.나름 한 보컬한다는 윤민수나 거미가 나가수 무대에서 나름 선전하고는 있지만 확실히 대선배 틈 바구니에서 위축되어 보기도 하더라구요.윤민수나 거미도 서른을 갓 넘긴 나이이.. 2011. 11. 14.
나가수에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얼굴 없는 가수 "소울맨" 감성의 소울맨을 라이브로 듣는 즐거움 나가수가 처음 등장했을때 소위 얼굴없는 가수들의 대거 등장은 아이돌로 재편 되어버린 가요게에 무척이나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죠.소위 노래에 관해선 한가닥 한다는 베테랑 가수들을 비싼 콘서트 티켓이 아닌 tv에 앉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매력적 이었죠.거기에 지금까지 찬반양론이 첨예했던 경연방식은 가수들에게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었을지라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느슨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 어느정도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소위 시청자 순위를 매기며 누가 잘했다,아니 누구 더 잘했다라는 유치함도 유발시켰는데요. 소위 얼굴없는 가수들이 주말 황금 시간대에 비록 자신의 노래는 아니지만 자신의 가창력을 뽑낼 수 있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기회여서 뿌리치기 힘든.. 2011. 11. 11.
악동그룹 DJ DOC에 대한 짧은 고찰 악동에서 힙합 전사가 되기까지.. 뭐,고찰이라고 해봤자 별거는 없지만 내용을 적는것보단 제목 짓는 일이 더 스트레스일 때도 있다.암튼 현대자동차 i30 론칭 기념 뮤직 페스티벌 i★FESTA‘ 페스타 콘서트에는 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나왔었다.넬,싸이,2PM,2NE1등하지만 첫 스타트의 주인공은 악동 이미지가 강렬했던 DJ DOC였다.오늘은 이런 DJ DOC에대한 고찰 내지는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으면한다.일반적으로 DOC는 한때 잘나가던 댄스그룹이라던지,노래한다던 창렬이는 싸움질만 일삼아 연예게가 아니라 사회면에 그 얼굴을 자주 내비추기도 했다.만일 이들이 가요계가 아닌 예능쪽에 발을 담그고 있었다면 일찌감치 퇴출되고 말았을 것이다.DJ DOC가 한창 잘 나갈때인 90년대 중반 이들의 히트곡인 "머피의 법칙.. 2011. 11. 9.
이십년 내공의 탑밴드,봄여름가을겨울 우리가 밴드다! 탑 밴드의 Fly Up To The Vision 쉐어 더비젼이라는 콘서트에서 만난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건 행운 아닌 행운이었다.이들의 음악을 들으며 떠오른건 탑밴드라는 프로였다.의외의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 명품 예능 탑밴드에서 2인조 밴드 톡식이 최종 우승하면서 그들을 코치했던 정원영에 대한 관심도 상대적으로 높아졌었다.김종진,전태관과 정원영은 뗄려야 뗄수 없는 음악이라는 인연의 긴 세월속에 함께 했다.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한 음악을 선보여줬던 2인조 밴드 톡식이지만 그들 역시 뿌리 깊은 음악이라는 세월들의 잔해라고 말할 수 있다.1978년 '한동안 뜸했었지'와 79년 '장미'를 통해 국내 음악인들에게 충격과 동시에 큰 영향을 미쳤던 사랑과평화라는 그룹이 있었다... 2011. 11. 5.
신나는 디스코 음악을 선사하는 인디밴드,고고스타 GOGOSTAR 의 매력에 빠져봐! 고고스타 GOGOSTAR,인디밴드의 매력속으로.. 서울 드라마어워즈 WBS 황승환의엔돌핀충전 공개방송에서 뜻하지 않게 아이돌 그룹의 음악을 맘껏 즐길 수 있었는데 이 무대에서는 고고스타 GOGOSTAR도 가까이에서볼 수 있었습니다. 이태선(보컬),이연석(DJ),김선아(베이스),알리(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고고스타 GOGOSTAR, 2008년에 데뷔한 이 디스코 록 밴드는 신인밴드답지 않은 실력과 인지도로 쌈지 싸운드 페스티벌,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동두천 락 페스티벌등 국내 유수의 락 페스티벌등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다. 고고스타 GOGOSTAR는 특히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고고스타만의 독특한 음악스타일은 한번 들으면 자꾸 듣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밴드이다. 이.. 2011. 10. 31.
싸이가 선물한 가을밤의 미친 열기의 도가니속으로(2NE1과2PM은 덤이다) 광란의 콘서트를 보기도 전 환장해버린 발길 부활이 출연한 쉐어 더 비전 콘서트의 환상적인 공연을 뒤로하고 22일 저녁 5시부터 현대자동차 i30 론칭 기념 뮤직 페스티벌 i★FESTA‘가 개최되었다.장소와 시간만 바뀐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DJDOC,넬,싸이,2PM,2NE1등 쟁쟁한 대한민국 대표가수들의 꿈만 같은 콘서트가 열리는 것이다.전날 과격?하게 놀다온 탓인지 몸이 다소 피곤한 상태여서 갈까 말까 고민도 잠시 했지만 가보기로 결심,전날보다는 이른 시간이라 미리 준비하며 시간을 기다렸다.콘서트에 가본 역사가 무지 오래된 탓에 오랜만의 콘서트 현장의 진입은 무척 신선했는데 싸이가 연출및 기획했다는 콘서트였기에 누구보다 제일 앞제리에서 사진 셔터를 누르고 싶은 욕심에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채비를 마치고 .. 2011. 10. 27.
성대결절에도 나가수급 열정과 가창력으로 관중을 매혹시킨 "정인" "정인" 나가수에 추천하고픈 젊은 은둔고수 솔직히 헤이리에서 보지 못했다면 이 가수에 대해선 잘 몰랐을지도 모른다.물론 이름이나 리쌍과 함께 노래했던 여가수라는 단편적 지식이 있긴 했지만 그리 깊은 의미나 팬심은 없었다.그런데 헤이리에서 만난 정인은 예전보다 더 새롭게 다가왔다. 1980년생이니 이제 겨우 30살인 그녀였지만 무대에서 보여주는 열정적 몸짓과 느낌은 그녀가 노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관객석까지 저절로 전해져 왔다.공연전날까지 성대결절로 공연을 하냐,못하냐로 걱정이 많았다는 그녀는 무대에 오른뒤 자신에게는 이 무대 자체가 꿈만 깥다고 말하는 것에 그녀의 겪었을 마음 속 혼돈과 공포를 어림풋하게 느낄 수 있었다.그전까지 그녀의 노래를 딱히 많이 알고 있다거나 숨겨진 팬도 아니었지만 직접 본 그녀.. 2011. 10. 25.
카메라에 담은 김태원과 부활 그 이름만으로도 희망을 선사하는 Share The Vision 부활,포맨,소울맨,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전설들이 뭉쳐 펼친 공연은 말 그대로 환상 그 자체 30, 40세대를 위한 희망의 비젼을 제시한다는 취지에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윈저(Wlnsor)에서 광고의 일환으로 콘서트를 열었는데요. 그 자리에 참석할 기화가 생겨 금요일 저녁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제가 가봤던 공연 중 가장 규모가 컸었는데(물론 이 기록은 바로 다음 날에 깨지지만)오늘은 부활과 봄.여름.가을.겨울,감성의 포맨과 소울맨이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이라는 공간에서 들려준 깊이있는 소리의 세계를 사진과 영상으로 여러분께 이야기해보도록 하죠.이 무대엔 우리 재범신 임재범도 출현이 예정되어 있었다는데 사정상 이번에는 나오지 못했다네요.어쩔 수 없이 입장전에 주최측에서 선물한 CD로 음악을 감상하.. 2011. 10. 24.
남성들을 사로잡는신세대 뮤즈, 여성 씨엔블루 와인홀비너스의 락앤롤 4명의 비너스가 펼치는 음악의 고운 빛깔 네명의 여신 포스를 물씬 풍기는 여성그룹 와인 홀 비너스 Wind Hold Venus ,여울,수정,하영,탐라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제 몫을 하고는 한다.이 여성그룹 역시 올해 EP 앨범 'Call Me' 로 가요계에 뛰어 들었다.원래 국내 활동 이전에 중국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냈던 와인홀비너스는 여성씨엔블루로 더욱 각광을 받았지만 중국활동으로 국내에서는 활잘하게 활동하지 못하기도 했다.하지만 점차 국내에서도 팬층을 넓혀가며 인지도를 쌓아가는 와인홀비너스,또 다른 신한류의 바람이 되길 기원한다. 와인홀비너스 / Call Me Call me Call me Call me Call me Magic Button Call me Call me Call me Call me M.. 2011. 10. 22.
소녀시대에 도전하는 상큼,발랄 일곱공주 걸그룹 치치CHICHI 그저 바라만봐도 충만한 무대를 연출하는 일곱명의 Girl 드래곤 볼의 치치가 아닌 한국의 걸그룹 치치 CHI CHI,나라,지유,피치,아지,보름,수이,세미로 이루어진 칠공주파~는 아니고 걸그룹이에요. 싱글"장난치지마"로 데뷔하여 Longer도 연달아 히트시켰죠.7명이 한무대에 서니 동영상 촬영에 애좀 먹었었죠.걸그룹을 연달아 포스팅하는데 걸그룹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치치/Longer 사랑이 뭐가 뭔지 몰랐던 내가 철없는 나이에 너를 만나 오직 너만을 보며 너만 사랑을 하며 네가 나의 전부라 믿고 살았어.하루에 수십 번씩 통화를 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매일 만나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걸 너에게 줬는데 네가 날 떠났어. I'm Gonna Miss You Longer I'm Gonna Mis.. 2011. 10. 20.
비타민처럼 달콤한 재즈 선율을 들려주는 윈터플레이를 만나다 팝재즈계의 앨프녀 혜원과 윈터플레이가 선물하는 가을느낌과 조우하다. 페스티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즐거움,혹은 의미를 찾기 위해서 온다.노동속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기 위해서 오는 이들,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해 헤이리를 들르는 이들,모처럼의 주말 아이들과 단란한 시간을 즐기기 위해 오는 이들까지 저마다의 사연과 꿈을 가을 바람에 실어 헤이리 페스티벌에 온 이들의 표정은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마음이도 즐겁고 행복하다.늘 MP3로만 듣던 윈터플레이의 음악을 라이브로 듣고 볼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즐거움은 감출 수 없는 것이니까,페스티벌에는 작은 간이 콘서트장과 다시 밖으로 나와 2~3분여를 걸어가면 나오는 초대형 야외콘서트장,두군데로 나뉘었다.강아지처럼 사람들 그림자를 따라 촐랑 촐랑 가보니 멋.. 2011. 10. 18.
블링 블링 여섯 공주,달샤벳의 매력과 인터뷰하다 달샤벳,음악도 패션도 달콤한 여섯 셔벗 여섯공주의 상큼한 매력이 어우러진 여성 아이돌 그룹 달샤벳 Dalshsbet 은 비키,세리,지율,아영,가은,수빈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1년 미니 앨범 'Supa Dupa Diva' 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얼굴을 내밀었고 "블링블링"을 히트시키기도 했다.특히 달샤벳은 마법바지라는 뉴디스코룩의 1970년대에서80년대의 디스코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으로 유명하기도 한데 바지 밑단이 퍼지는 플레어 팬츠(이러면 시선이 다리 아래부분으로 모아져 다리가 길어져 보이는 착시 현상을 유발한다.물론 달샤뱃 멤버가 키들이 크기도 하지만))를 소화한 달샤벳 멤버들의 우월한 기럭지는 그저 부러움의 대상,공공의 적 ㅠㅠ" 달샤벳/블링블링Bling Bling Just Disco Jus.. 2011. 10. 14.
미남이시네요, 신한류를 꿈꾸는 아이돌 남성그룹 히트와 눈빛을 마주하다! 6명의 아이돌,한류를 책임질 내일의 시금석, 요새는 너무나 꽃미남 위주라 도리어 이런 외모 위주의 아이돌 그룹이 눈에 덜 띄기도 하지만 직접 눈에 들어온 히트 하용,현준,준택,우람,재훈,호원등 각 멤버가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노래는 진솔해 보인다.그룹명 히트는 'Here Is The Top'의 약자다. 우리가 서 있는 이 곳이 바로 정상이란 의미를 가진다고 하는데 4일전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활동에 적신호가 생기기도 했는데(제발 무리한 스케줄로 인한 사건,사고는 그만)무럭 무럭 커서 음악성과 스타성을 겸비한 한국의 대표적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하시길~^^ 히트/I'll Always Love You I can't wait much longer I need you right.. 2011. 10. 12.
슈퍼스타K의 아름다운 그녀 김보경을 만나다 앳띤 외모만큼 미성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김보경 오디션 프로의 열풍을 몰고온 원조격 슈퍼스타K2에서 라이벌 미션까지 진출하여 우리에게 얼굴을 알린 김보경,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를 부르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한데 2010년 12월에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정식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1년 미니앨범 "the Firs Day"를 발표한 이후 벌써 4번째 싱글 Suddenly까지 발표하였다. 활동한지 갓 일년밖에 안된 새내기 가수지만 최근에는 드라마 시티헌터OST에도 참여하는등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아이돌 그룹이 판세인 가요계에서 그 희소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인해 더욱 더 주목받으며 사랑받는 신세대 감성 가수라 할 수 있다. 김보경 /하루 하루 거짓말 날 위해 하는 말 혼.. 2011. 10. 10.
김보경과 달샤벳,노브레인이 들려준 한 여름밤의 음악여행 (서울드라마어워즈 별밤 페스티발) 2011년9월4일 서울드라마어워즈WBS황승환의엔돌핀충전공개방송 이모저모 9월초에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 광화문 문화마당 라디오 공개방송, 가을별밤페스티발이 열렸는데요.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실수로 찍어논 사진이 날아가기도 하고 제 글들을 올리느라 공개방송 포스팅은 뒷전이었다는, 이날 mc는 황승환씨가 맡고(처음엔 누군지 몰라 아리쏭?) 출연가수는 치치,슈퍼스타k의 김보경,히트,아이돌그룹 달샤벳, 고고스타,와인홀 비너스,s.t.m.b.노브레인등이 출연했습니다. 6시가 본공연이었지만 그 이전부터 하나,둘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 빽빽히 차기 시작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스탠드, MC이름만 들었을땐 누군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얼굴을 보니 확실히 알 수 있었던 황마담으로 유명한 개그맨 황승환씨, .. 2011. 10. 6.
wall.. 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 We don't need no education. 우린 교육 따위 필요없어요.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는 그런 교육은 원치 않습니다 No dark sarcasm in the classroom. 교실에서의 혹독한 야유는 이제 그만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선생님, 애들을 그냥 내버려둬요 Hey,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이봐요 선생님들, 우릴 이대로 그냥 놔두세요 All in all it's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우린 그저 벽 속의 마찬가지 벽돌들일 뿐이었죠 All in all you'r.. 2011. 9. 23.
유쾌한 결론으로 모두의 축제를 만든 무한도전의 정신 바다와 길이 전해주는 아름다운 하모니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가 드디어 토요일 저녁에 공개되었죠.나름 기대하였는데요. 역시 7명의 아티스트들과 연계된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호흡은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에 환상의 커플처럼 찰떡 궁합을 보여줬는데요.한 여름의 무더운(솔직히 주말내내 비가 내려 그닥 무덥진 않았지만)날씨를 깨끗이 날려운 신나는 음악에 몸이 절루 들썩이더군요. 예전 무한도전에서 탈북자 출신의 여복서 최현미와 일본 복서와의 타이틀을 주선하며 승자와 패자도 없는 엔딩 장면을 장식했었는데 무척이나 인상 깊었었죠.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의 엔딩 역시 그때만큼 무척이나 인상 깊었습니다. 나가수 열풍으로 아이돌 위주인 가요계에 중견가수이자 실력파 가수들이 점차 도태되는 풍토에 무대의 장을 마련해 준 것.. 2011. 7. 4.
디트로이트의 진한 소울의 바람을 안고, 소울Soul에는 영혼의 울림이 필요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가종 오디션에,서버이벌 프로그램으로 뒤범벅 되어 버렸다. 어느샌가 눈깜짝할 사이에,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게, 하지만 지금은 무슨 무슨 형식이라고 하면 단박에 시청자가 알아챌 정도로 TV 3사에서 내보내는 프로그램은 천편일률적이다. 약간 지루하고 지겨우며 식상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뭐 다 좋다.나가수에서는 그런 형식으로 묻혀있던 여러 가수들을 음지에서 양지로 꺼내줬으며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이돌은 노래를 못해! 라는 편견을 날려주는 순기능도 분명 하고 있으니까, 다음에는 많은 블로거들이 난립하고 있다.파워블로거에서부터 명맥만 유지하는 무늬만 블로거에까지 제각각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나름 인기 많은 블로거는 연애와 요리,그리고 TV관련 블로거일 것이다.. 2011. 7. 3.
복고로 돌아온 티아라(T-ara) 롤리폴리 티아라(T-ara) 멤버 효민, 보람, 은정, 지연, 소연, 큐리, 화영 데뷔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거짓말' 소속 코어콘텐츠미디어, J-ROCK  2011. 6. 29.
아빠 차/ 정턱과쾌남들 오다길 버스 꺼져,난 차가 있어!!버스 카드는 버려..!! 전철 안에서,구입했던 팝송 CD도 버려..!! . . 오다길 홍대 입구 역에 사람 많으니까,상수역에 내려. vocal 1번 출구 난 랩을 못해 그래도 오늘밤 낙성대에 모여 리듬에 맞춰 랩을 해볼테니.. 어설프다 웃어, 칫..그래 잘난 척 하는 것들에게 랩 배틀 신청한다.. 그곳에 에미넴이 있던 ㅋ정턱과 쾌남들이 있던 상관 없어 나만의 필로 난 랩을 할테니..  2011. 6. 27.
나가수 출신은 통도 크다? jk김동욱의 통큰 음악선물 jk 김동욱,재즈음악 "ZEBRA" 음원 전곡 모두 무료로 풀다!  Black Orpheus 영화 의 주제곡 '카니발의 아침'(Manda de Carnaval)으로 소개되고 있는 곡으로 1959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함께 브라질의 세계적인 작곡가 루이즈 본파의 곡으로 이후 수많은 영화에 삽입되어 사랑받고 있다 가끔 다음에서 음원을 무료로 푸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엔 화제의 중심 "나는 가수다" 출신의 JK김동욱이 속한 재즈 트리오 ZEBRA 의 음원 10곡을 모두 배포했습니다.물론 MP3부터 배경음악까지 모두 다운 가능하답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들은 다음 뮤직에서 좋아하는 곡을,혹은 저처럼 모조리 다운 받으셔도 좋을듯하네요. 임재범의 .. 2011. 6. 26.
비오는 날은 그저 신나게 / 2PM "HANDS UP" 볼륨을 높여 스피커 터지도록 그리고 모두 함께 미쳐, 정신 빠지도록 이건 귀로 듣는 피로 회복제,영양제,파티를 터트리는 기폭제  2011. 6. 25.
[나가수 비주얼담당] 김범수와 BMK,가창력은 기본 편곡의 날개를 달고 부활하다! 음악은 축제,나가수도 축제다! 김범수의 여름안에서 듣기 클릭 삐에로는 우릴보고 웃지를 열창하는 BMK 오늘 드디어 베일에 싸였던 새로운 가수 두명이 선을 보였습니다.바로 장혜진과 조관우였습니다. 너무나 기대하고 기대하던 무대였지만 나가수 기존 가수들의 아우라가 워낙 강렬한 탓일까요? 아님 극도로 긴장한 탓일까요?새로운 두 명의 가수들 평상시보다 자신의 실력을 100%이끌어 내는데는 좀 실패한 듯 보였습니다. 국보급 팔세토 창법의 조관우와 천상의 목소리 장혜진의 무대는 워낙 강렬한 사운드와 파격적인 편곡을 앞세운 나가수 기존 멤버들의 힘에 조금은 빛이 바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임재범의 부재이 후나가수에 자연스레 눈길이 가지 않았는데(물론 계속 시청은 했지만 포스팅은 자제하게 되더라는)조관우와 장혜진의 출현.. 2011. 6. 20.
임재범도 무릅꿇릴 얼굴 없는 가수,일산넬리 조관우가 온다 음악의 신 아폴론과 건달바,신화가 아닌 한국 대중 가요속의 역사 속 실존한 임재범과 조관우 현재 우리나라의 화두는 출중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음지에서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한 나가수를 필두로 21세기 대중 가요 전반을 지배하는 아이돌의 노래 경연 불후의 명곡2등으로 대변되는 가창력 경연인듯하다. 나가수1 같은 경우 기존에 쉽게 볼수 없었던 가수들의 서바이벌이라는 관점과 김건모의 탈락등에 대한 원칙이 논란이 되었다면 나가수 2 같은 경우 임재범의 등장과 그의 히스토리만으로 절정의 인기를 얻지 않았나 싶다. 임재범은 거친 호흡,숨소리만으로도 대중들에게 깊은 영감과 감동을 안겨주며 무엇을 하던,부르던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최대 이슈메이커가 되어버렸다. 솔직히 독특한 음색과 실력에도 불구하고 별ㄷ다른 관심 .. 2011. 6. 15.
나는 가수다,파격을 즐기는 진정한 뮤즈 "이소라" 이소라와 옥주현,뒤바뀐 1등과 5등의 진실은, 드디어 논란도 참 많고 말도 많았던 나는가수다에 옥주현이 첫 경연곡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시원스레 불러주었다.솔직히 수많은 옥주현을 향한 말,말,말들이 맣았어도 참은 이유는 옥주현이 나가수에서 아무 것도 보여주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비난은 옳지않다 보기 때문인데 옥주현은 경연을 무난하게 잘했 다고 본다.하지만 왠지 찜찜한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것은 이전에 보여준 경연 방식에서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었기 때문이다. 신PD가 옥주현을 밀어주기로 작정한 듯 보이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일반적인 밴드의 소리도 휼륭하지만 백개의 소리가 뭉쳐 나오는 것과 천개의 소리가 나와 울리는 공명은 장난 아니다는 것을 생각하면 확실히 옥주현은 들어오자마자 자.. 2011. 5. 30.
오폐라의 바람,카이와 김수연이 들려주는 소리의 감동,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오페라 갈라 콘서트 25일 저녁 7시30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오폐라 갈라 콘서트라는 다소 기~인 이름의 오폐라를 보고 왔는데요.출연진이 화려하여 꼭 보고 싶었는데 소프라노 김수연,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 팝페라 가수 카이, 뉴 클래식 앙상블 비바 보체등이 나온다기에 좀 힘겨웁지만 수요일 저녁시간에 급히 달려갔답니다. 겨우 겨우 시간내에 맞춰가 분위기상 사진을 찍을 여유는 없었지만 오폐라는 들을 수 있었죠. 진짜 간만의 문화 생활 스타트..! 하지만 오랜만의 문화 생활에 인증 사진은 공연 중 촬영 금지라 아쉽게도 실패, 게다가 끝나고 찍은 사진 역시 카메라 조작 미숙으로 쓸만한 것이 거진 없는 최악~~악, 야간에 찍는 사진은 진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2011.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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