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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오르면

가리워진 음악을 하는 이들을 위해..Noh Cah (노카)/외로운 이들을 위한 사랑

by 마음heart 2011.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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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를 비롯하여 나가수, 위탄등..

 

 

또 다시 대한 민국에는 피리 부는 사나이에게 홀리듯 이끌려간 쥐떼처럼

 

 

많은 아류작과 시류에 편승해서 오디션 프로가 유행 한다.

 

 

음악은 외로운 영혼을 위한 안식처라는 생각은 본인만의 생각이고

 

 

그것을 뭐 대단한 발견이나 사상인 것 처럼 주장할 것은 아니지만

 

 

음악이 좋아서, 음악 하나에 인생 전체를 저당 잡힌 이들에게

 

 

소위 전문가라는(근데 음악이 시험 성적으로 채점하고 분석하고..

 

 

그래서 마음이의 학창 시절 음악 시간은 두려움이었다)이들에게서 나오는

 

 

평가라는 잣대는 결국 시청자가 갖는 선입관과 별반 다르지 않다.

 

 

위탄의 심사위원만을 보더라도 록 발라드를 하던 이, 순수 발라드만 부르던 이,

 

 

아이돌만을 기획하여 음악을 만들던 이,

 

 

그들은 적게는 한 두곡에서 많게는 수십곡의 대중적 히트곡이 있는 이들이다.

 

 

저들보다 음악적 식견이 넓거나 지식이 많은 이들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그들은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나른 음악으로 터득한 인물들이지만

 

 

 

대중의 기호는 시시각각 변한다.

 

 

 

우리 나라는 단순하게 보자면 발라드와 댄스로 양분화된 묘한 음악 시장을 가지고 있다.

 

 

 

음악에 점수 매기는 것을 참 좋아라 해서 노래방에서 빰빠바~하며 매기기 시작하더니

 

 

 

이젠 서양의 오디션 컵셉을 빌려와 다시 채점질이다.

 

 

 

음악은 즐거워야 하지 않나? 누구라도 대중과 전문가라고 말하느 이들 앞에 자신을

 

 

 

발가 벗기우면 움츠러든다. 그럼에도 도전자들의 도전은 항상 신선하고 아름답다.

 

 

 

기왕이면 당신의 음악성은 대중적이어서 스마일,^---------------^

 

 

 

좀 더 노력해야 겠네요..라던지, 물론 방송국이 시청률 경쟁에서 뜬 금 없는 듣보잡같은 소리겠지만,

 

 

 

진짜,정말, 이 놈의 사회가 1등 지상주의와 채점 주의,점수 주의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하긴 다음뷰에서부터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면 검색순위에 유리하니..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 비록 음악적으로 덜 대중적이어도 휼륭하고 노래 잘하는 가수, 얼마나 많은가.

 

 

 

 

나가수에 나온 이들, 아직 나오지 않은 이들..당신이 술 한잔 덜 먹고 화장품 덜 사면

 

 

 

 바로 코 앞에서 그들의 음악을 행복하게 들을 수 있는데도

 

 

 

그 놈의 음악적인 환경,모든 음악은 다 좋다. 아이돌 음악이 판 치는 우리 나라에

 

 

 

그들 음악이 주류가 아닌 비주류가 된다면...

 

 

 

김완선이나 이효리의 음악만 나올땐 분위기 좋은 발라드를 원하 지만

 

 

 

저들의 기분 상쾌하게 하는 음악 대신 알아 듣기 힘든 힙합만 들어야 한다면..

 

 

 

늘 소중한건 우리 가까이에 있다..음악도 마찬가지,

 

 

 

부화뇌동하지 말고 어린 아이들 처럼 졸졸 따라가지말고..음악은 즐길때 참맛이 난다.

 

 

 

분석질하지 말자고..!!

 

 

 

 

 

 

 

 

 

 

 

 

 자닌토Janinto라는 음악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꽤 될 것이다.

 

TV의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으며

 

라디오 전파를 타는 일도 매우 드문데다가 뉴에이지라는 비주류 장르를 내세우다 보니

 

확실히 다수의 관심 대상이 되기에는 쉽지 않다.

 

<Janinto>로 2006년 데뷔한 연주자 겸 작곡가 자닌토가 벌써 다섯 번째 앨범을 내놓았다.

 

자유와 박애, 신비한 것들에 대한 포용을 아우르는 의미를 담아 명명한 이름답게

 

그의 음악을 통해 편안함과 아름다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볼거리만 있을 뿐 쉼과 안식이 되는 음악은 좀처럼 찾기 어려워진 요즘에

 

자닌토의 정적이면서도 투명한 음악은 적당한 휴식을 제공해준다.

 

댄스음악의 범람 속에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감상용 음악을 찾던 이에게 더욱 반가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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